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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잘산다고 말할 정돈 모르겠지만 우리집 국장받은적 없고 코로나지원금 못받았고 서울에만 집 4채있는데 생활수준은 걍....쪼들리며 살아 

초중딩때 용돈안받았고 옷은 항상 아는언니꺼 물려입고 고딩땐 한달용돈 3만원. 이걸로 옷 화장품 친구랑노는비용 다 해결. 취준생인 지금은 용돈 아예끊어서 알바로 근근히 휴대폰요금까지 내가내. 뭐 사달라고하면 니돈으로사라고해 용돈도 안주면서 

오히려 나보다 재산 적은집 친구들이 용돈 많이받고 사고싶은거 다사고 걱정없이 사는데 부러워 죽겠더라. 

집 재산이랑 상관없이 부모님이 구두쇠면 자식들이 힘든거같다 

난 노후에 부모님한테 지원 안해드릴 생각이야 치가 떨려서. 근데 부모님이 나보다 잘살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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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가 돈 많이 버는데 자기한테만 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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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화나겠다 가족들은 어떡하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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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성비로 자식 키우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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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저런부모 안돼야지 다짐만 백번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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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집이 서울에 4채인데 그런다구….? 신기하다… 진짜 서운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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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우리집이랑 너무 비슥해서 검색해서 들어옴 ㅠㅜ 너무너무너무 서운해 ㅋㅋ.. 서울은 아니지만 우리도 집 두채에 도심에 상가랑 건물도 잇음 근데도 그래 중산층 친구들 보다도 부모님이 뭐만하면 니돈으로해라 이러는거같아서 서운함 맥스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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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용돈도 안주면서 -> 니돈으로 해라
너~무 공감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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