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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10만원도 아니고.. 

50만원 100만원 이런식으로 가끔 빌려갈 때 있거든 


집안에 무슨 문제있는걸까? 

아빠도 정년퇴직해서 연금도 꼬박나올테고.. 엄마도 일하고 있는데

나한테 50 100씩 빌릴 일이 뭐가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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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물어보면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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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가주식같기는한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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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더 오늘 200달라더라
주식한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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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ㄷㄷ 주식이면 심각한거 아니야?
내가 항상하는 생각이 돈 빌리면서까지 주식하는 사람은 진짜.. 인생 갈때까지 간거라고 생각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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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주식일 수도 있는데 다단계일까봐도 걱정이다 우리 큰엄마가 큰 아버지 정퇴하시고 소일거리로 돈 좀 벌어보시겠다고 다단곈지 모르고 일 시작하셨다가 한달 채워야하는 할당 금액 못채우면 채우고 그러시다가 사촌오빠들이 알게되서 난리 났었거든 ㅠㅠ 꼭 어머니께 물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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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물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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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주식이거나
주변 사람들 돈 빌려주는거거나
생활비가 부족하거나 등등
작은돈도 아니고 큰돈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빌리는거면 직접 물어봐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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