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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2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2년 넘는 시간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진짜 수많은 감정변화+ 몸무게 변화가 있었어. 

코로나때 확 뺐다가 회사가 회식이 많아서 그때보다 훨씬 찌긴했는데 그래도 나름 식단유지+운동 주 2-3회 하며 유지하고 있어! 

원래는 엄청 강박식단에 운동 평소에 안하고 몰아하기 했는데 지금은 하루에 무조건 만보이상은 걷고 움직이려는 습관을 갖게 됬음 (회사 역 하나 전에 내려서 걸어오기+ 퇴근할때도 걸어가기+점심시간 삼십분 빠르게 걷기+계단 12층 올라가기)  

그리고 무조건 몸무게만 줄이려는 강박에 절식 하고 운동했는데 이제 잘 챙겨목고 운동하고 몸무게에 집착하지 않고 눈바디에 집착하게 됬어 지금 나름 잘 유지되고 있어서 행복하고 ㅎㅎ !! 

19년때 절정으로 쪄서 (충격먹고 인바디 잰거라 좀 빠진상태) 160에 59.8찍구 51키로까지 만들었는데 지금 다시 쪄서 54긴 하지만 ㅠ 그래도 나름 건강하게 포기하지 않구 진행하구 있는것같아서 뿌듯하당 

⭐️⭐️여기 어린 친구들중에 무조건 굶어서 빼는 친구들 많은거같은데 정말 나중에 너무 안좋아져.. 내 친구들중에 20대 초반에 굶어서 뺀 친구들은 지금 근육 1도 없어서 힘들어하는친구+살잘찌는 체질로 바껴서 결국은 그 몸무게 유지 못하는 친구 투성이야 ㅠㅠ 

⭐️⭐️⭐️ 아직 나도 근육 1도 옶어서 뭔가 조언할 사람은 아니지만 내 나름대론 엄청난 변화라서 앞으로 더 좋아질 나를 위해 동기부여 겸 글 팠어 ㅎㅎ 모두 화이팅 하자 건강하게 살빼자💪🏼💪🏼

다이어트 2년차, 드디어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이 바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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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동치는 그래프에서 내적갈등이 느껴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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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ㅎㅎ.. 진짜 힘들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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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162인데 60까지 쪗다가 53까지 뺀담에 54~55왓다갓다하는데 진짜 한번에 하려는것보다 습관으로 만드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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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진짜 비슷하다 ㅋㅋ 난 53-54 왔다 갔다하는데 이제 진짜 몸무게 집착 안하고 근육량 늘리는데만 집중하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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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러려구 체지방이 빠져도 근육량을 늘려버리니까 몸무게에 집착할 필요가 없더라공 눈바디로 수시로 체크하고 좀 찐거 같음 식단 조절하구ㅋㅋㅋ
힘내쟝..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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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이팅팅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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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나도 지금 160에 60찍어서 충격먹구 다이어트 하려고하는데… 지금 58인데 53까지가 내 목표야… 근데 방금 햄버거 시켜목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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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ㅜㅜ 나랑 진짜 똑같다 ㅎㅎ.. 나도 53이 목표였어 ! 막상 53오니까 이제 근육량에 욕심이 ㅠㅠㅋㅋㅋ 나도 했으니 익인이도 가능ㅎ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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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마자 습관길들이지 않으면 빼도 찌는거 순식간이더라..ㅠ 대단해 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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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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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굶기 식단 안 하고 습관 바꾸면서 천천히 69에서 52까지뺌 그래서 정체기도 8개월 이상 이었고.. ㅋㅋ 보통 당장 성과만 좋아하는거 같은데 어차피 다이어트는 평생해야한다잖아 평생 할 수 있는만큼만 하는게 좋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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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마자마자마자 정체기 핵 공감.. 지쳐서 나가 떨어질뻔 했는데 이제 그냥 맘 비웠어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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