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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나 혼자 있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와서 "아가씨.. 나 멋있지? 멋있지 않아?" 뭐 이런식으로 말 걸면서 계산 안 하고 버티는데 손이 덜덜 떨렸음 

별거 아니지만 순간 넘 무서웠음ㅜㅜ 혹시 폭력적으로 나올까봐 그냥 웃으면서 결제 부탁드린다고 하고 넘겼었음 다른 알바 직원은 성희롱 들어서 대놓고 화냈다는데 진짜 대단하게 느껴지더라 말만 들었을 땐 나도 그런 일 당하면 화내야지! 이렇게 말해야지! 생각했는데 직접 겪어보니까 넘 무서워서 말 못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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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런 사람은 안 취하고 대낮에 와도 무서운데 밤에 취해서 오면 진짜 손발 떨릴 듯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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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ㅜㅜ 밤이라 어둡기도 하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내가 맞고 있어도 밖에서 발견하고 도와줄 사람이 있을까 싶더라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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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뭔 만취한 할아버지가 자기랑 연애하자고 했음ㅋㅋㅋㅋㅋ진짜 뭔일 날지 몰라서 말은 좋게 했지만 손이 저절로 112로 가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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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진짜 이상한 사람 많다ㅜ 난 신고도 하기 무섭더라ㅠㅠ 화낼까봐ㅠㅠ 더 오래 버티고 있었으면 신고 했을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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