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언니를 낳은 상태였고 할머니가 아들 낳으라고 압박이 심했대 근데 세명 키울 자신은 없어서 나 지우려고 했는데 아빠가 울면서 말렸대 그래서 결국 딸 둘 낳고 그만 낳은거래 그래도 엄마가 제일 잘한일은 나 지우지 않고 낳은거래ㅎㅎ
|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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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언니를 낳은 상태였고 할머니가 아들 낳으라고 압박이 심했대 근데 세명 키울 자신은 없어서 나 지우려고 했는데 아빠가 울면서 말렸대 그래서 결국 딸 둘 낳고 그만 낳은거래 그래도 엄마가 제일 잘한일은 나 지우지 않고 낳은거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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