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까지가 너무.. 큰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 인간관계가 풀이 좁고 깊어서 요즘 더더욱 편하고 친한 친구들하고 주로 만나게 되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네.. 새로운 사람 만나보고도 싶은데 낯도 많이 가리고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성격은 아닌 거 같아서 갑자기 급 현타와ㅠㅠㅠ 나같이 이런 익들 있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2/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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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까지가 너무.. 큰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 인간관계가 풀이 좁고 깊어서 요즘 더더욱 편하고 친한 친구들하고 주로 만나게 되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네.. 새로운 사람 만나보고도 싶은데 낯도 많이 가리고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성격은 아닌 거 같아서 갑자기 급 현타와ㅠㅠㅠ 나같이 이런 익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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