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럴까 생각해봤거든? 그분이 같은 아파트단지 사는데, 동네에서 유일하게 아는 사람이라 그런거같아.. 그냥 길가면서 누군가를 마주치고 반갑게 인사하고 싶었던 거 아닐까. 문득 이유를 깨달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