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슴살되고나서 아는언니랑 사주인가 점인가 보러가자해서 갔음 그냥 일반 가정집인데 불상,향 피우고 봐주는곳이었음 그때 가격이 한명당 10마넌이었나 15였음 6년전일이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나는 그런거 잘 안믿어서 시큰둥하고 따라가기만 했었고 언니만 하러간건데 언ㄴㅣ가 그냥 내줄테니 나도같이 봐달라해서 봤엇음.. 근데 무슨 나 일부러 한마디도안하고 그냥 묻는말에만 짧게 대답했는데 사람들마다 무슨 동자신?이 수호신이 있는데 나에게는 군인 수호신이 보인다고 그래서 내 행동이나 그런게 사내대장부같은 스타일이라고 그러더라고. . ? 근데 난 가서 암말도안하고 약간 대장부같이 보일만한 행동을 전혀안하고 가만 앉아있었음 근데 내가 털털하고 부끄럼없고 그런성격이라서 뜨끔했었음... 맞춘게 신기하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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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