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버릇이 안좋아서 뺨 맞거나 머리 맞거나 그런적이 많았어 오늘 동생이 말 안들으니까 순간적으로 나도 손이 나가더라 그리고 정확히 엄마가 하던거랑 똑같이 동생을 때렸어 동생도 무서웠겠지 나도 정말 무서워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닮아버린다는게 너무 무서워
| 이 글은 3년 전 (2022/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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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버릇이 안좋아서 뺨 맞거나 머리 맞거나 그런적이 많았어 오늘 동생이 말 안들으니까 순간적으로 나도 손이 나가더라 그리고 정확히 엄마가 하던거랑 똑같이 동생을 때렸어 동생도 무서웠겠지 나도 정말 무서워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닮아버린다는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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