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까지 거의 이기주의미친X마냥 살아서 친구다끊겨서 걍 집에만있는 찐따되서 학교-집 이런 루트로 살고 주말되면 그냥 내내 집에만있고 잠 좀 많이자는데 오늘은 새벽에 늦게자고 아침에일어나서 병원갔다와도 피곤한거야 그래서 저녁영화관가기전까지 잠 좀 자려고 내방에 누웠고 그때 제습기때문에 내방이 좀 열려있을수밖에없었는데 아빠가 친구좀만나라 왜이리방에만있냐 이러면서 화내는거야 안나가면 더 뭐라할것처럼 엄마가 그때 겨우 말 더 얹어서 사그라졌는데 진짜 기분나쁨 내 사정도 모르잖아 아빠심정도 알겠는데 집에 주말내내있으면 이상한 병걸린애로취급하고 주말마다 나가라고 니가문제라고 잔소리하는것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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