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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3
이 글은 3년 전 (2022/7/1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이혼 그렇게 별거 아니지? 두 분 다 나한텐 너무 소중한데 이번엔 진짜 할 것 같네... 나 다 컸고 곧 대학 졸업할 나이인데도 무섭고 착 가라앉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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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어릴때 했어서… 다 큰 뒤로는 문제될 거 없지 안하? 보고싶을때 보러가면 되고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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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장 오늘도 가족 여행 다녀왔는데 ㅋㅋㅋㅋ 오늘이 마지막 가족 여행이었다고 생각하니까 음 되게... 그렇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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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기억드안난다 마지막으로 같이 있어본게언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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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중에 쓰니 결혼할 때는 뵐 수도 있지 않으려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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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쩝.. 몰라 이젠 아무런 감정도 안 든다 쓰니도 나중엔 무뎌질고야 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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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쓰니래 ㅋㅋㅋㅋㅋㅋ 익인이 쓰니는 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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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나도 이상한거 몰라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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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웡 그래도 새벽에 위로받으니까 너무 고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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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위로가 됐다니 난 그게 더 위로가 된다🥹 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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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익이니도 잘자!! 새벽에 말 들어줘서 고마워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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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오히려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n년 지나니까 생각이 많아짐 😭 외동이라 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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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외동이야!! 그래서 더 그런가봐 ㅠ 하아아아 이번엔 내가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두 분 갈라서는 게 엄마 입장에서도 나을 것 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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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치.. 자식은 어쩔 수 없어.. 훨씬 어른들의 일인데 ㅠㅡㅠ 난 나 개인의 감정으로는 진짜 신경 안 쓰이거든 엄마 아빠 각자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고 솔직히 처음엔 싸우는 거 안 봐서 편했어 근데 한 쪽이 힘들어하고 나한테 얘기하고 그러다 몸도 안 좋고 이러니까 나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지더라 현실적으로,, 그래도 두 분 다 기반이 잘 잡혀 있으시거나 확실한 입장이시면 ㄱㅊ을거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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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잘못이라 아무래도 아빠 기반 아무것도 없는 채로 이혼할 것 같은데 정작 법원 가면 다르...겠지...? 뭐 근데 진짜 그래 오늘만 해도 나 정신적으로 엄마한테 하소연 종일 들었더니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토할 거 같더라 ㅠ 속이 너무 안 좋아져서 ㅋㅋㅋㅋ 어우 아빠도 보여 엄마한테 잘 말해달라고 나 만날 때마다 얘기핡 모습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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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치 그런 게 ㄹㅇ 스트레스.. 거기다 갱년기 겹치고.. 또 따로 바깥에서 받는 스트레스 이혼 스트레스 다 나한테 풀면 진짜 죽고 싶어지더라.. 쓰니는 현명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거햐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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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곰아워 새벽에 얘기 들어줘서!! 나는 뭐 개강하면 도망칠 데 있으니까 훅 도망쳐버리겠으... 어쩔 수 넚당 ㅋㅋㅋㅋ 나도 살아야지 익이니 말 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맙구 좋은 밤 보냉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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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래 쓰니도 좋은 밤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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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유아때라 정서적으로 상처나 결핍이 컸는데 어느정도 가치관 성립된 어른이면 타격이 덜 하려나..? 잘 모르겠다. 근데 나 자체 개인 인생으로만 보면 생각보다 별 거 아님. 비록 아직 한국사회가 연애도 결혼도 일상도 가문-가문 가정-가정으로 많이 봐서 딱히 나를 콕집어 말하지 않아도 상처 받을 수도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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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근데 그거 때문에 엄마한테 가정 유지해 달라는 건 진짜 이제 내 욕심이다 싶더라구 엄마는 속터져가는데 ㅋㅋㅋㅋ 확실히 예에에ㅔ에전에 미성년자 때 이혼할 뻔 했던 때보단 타격이 좀 덜하긴 하거든? 학기 중엔 난 또 따로 살거든 ㅎㅎ 그래도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네 아빠가 좋은 남편은 아니어도 나한테는 정말 좋은 아빠였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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