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침대가 창문 바로 옆이었는데 처음엔 화나서 뭐라 하려고 창문 확 열었는데 그 사람이 나 보자마자 고개 꾸벅 하면서 담배 끄고 들어가더라고… 근데 이게 담배냄새인데도 되게 향기가 좋은 거야 약간 방향제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 안 좋은 일 있는 날에는 슬쩍 창문 열어두고 그 담배 냄새 맡으면서 자고 그랬음… 한 번 피면 2-3개씩 연달아서 피시던데 건강하시길…^_^ 갑자기 4시 되니까 생각남
| 이 글은 3년 전 (2022/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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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침대가 창문 바로 옆이었는데 처음엔 화나서 뭐라 하려고 창문 확 열었는데 그 사람이 나 보자마자 고개 꾸벅 하면서 담배 끄고 들어가더라고… 근데 이게 담배냄새인데도 되게 향기가 좋은 거야 약간 방향제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 안 좋은 일 있는 날에는 슬쩍 창문 열어두고 그 담배 냄새 맡으면서 자고 그랬음… 한 번 피면 2-3개씩 연달아서 피시던데 건강하시길…^_^ 갑자기 4시 되니까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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