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때 친구였는데 그땐 서로 어렸고 말로 푸는 방법도 능숙하지 못해서... 걍 그래 잘 살아라 하고 연락 끊었는데
종종 생각남 좋았던 기억들 떠오르고...
한번쯤 다시 연락해볼까 싶기도 한데
연락해봤자 또 전처럼 될 거 알아서 걍 어디서든 잘 지내겠거니 생각만 하는중
| 이 글은 3년 전 (2022/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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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때 친구였는데 그땐 서로 어렸고 말로 푸는 방법도 능숙하지 못해서... 걍 그래 잘 살아라 하고 연락 끊었는데 종종 생각남 좋았던 기억들 떠오르고... 한번쯤 다시 연락해볼까 싶기도 한데 연락해봤자 또 전처럼 될 거 알아서 걍 어디서든 잘 지내겠거니 생각만 하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