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이랑 집가는데 누가 갑자기 나 보자마자 팔뚝을 잡는거야 얼굴 보니따 우리엄마아빠가 학원 선생님이었는데 우리엄마 아빠의 제자이자 나랑은 거의 어렸을때부터 봤던 아는 동생이 있는거야 진심 내 사촌동생이랑은 아직도 친하고 스승의 날에도 우리엄마아빠한테 아직도 연락하는 애인데 내가 너무 반가워서 아 이 사람 내 남친인데 우리 엄마아빠한텐 비밀이라고 너 왜케 컸냐 이런 이야기하면서ㅠ남친 눈치보여서 ㅇㅇ아 누난 다른칸갈게! 조심히 들어갓! 다음에 연락하자! 이러규 하이파이브했는데 ㄹㅇ 기억안나는데 내가 손깍지끼고 주먹을 꽉쥐었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빡쳤는데 나도 모르게 너무 편한 동생이어서 실스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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