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꿈은 무속주술? 관련 옛날 책 여러권 구입한 뒤 누가 쓰던 것 같던데 가족들 이상해진 꿈이었고 두번째는 무슨 산에서 외지인 자꾸 실종되고 임신한 임산부랑 한 할머니가 길 가다가 서로 임산부 신발이 자꾸벗겨져서 할머니 운동화랑 임산부 고무신이랑 바꿔신는 장면 이고 그 할머니랑 임산부가 호적상으로 딸이랑 엄마인데 실제로는 할머니가 젊었을 적에 왕족 사생아를 낳다가 아이는 죽고 대를 잇기 위해 딸을 입양했는데 산달이 다가올수록 상태가 점점 안 좋아져서 첫째날에 피 토하고 둘째날에는 토사물만 뱉어서 할머니가 다 치우고 할머니가 누구랑 이야기하면서 그렇게 얘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려고 했는데 아는 죽었다고 귀신들 고민도 들어주는 꿈도 같이 꿈 이게 자다깼다 한 게 아니라 20분동안 쭉 이어서 꾼 꿈임… 하아 깼는데 진짜 이상한 꿈이였어 원래 꿈 자주 꾸는 편이기는한데 가끔 몇 개는 되게 이상한 꿈인데 그건 꼭 생생하게 기억난다.. 자서 몸은 개운해졌는데 머리가 복잡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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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3 3~4화 솔직히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