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떠난지 1년 됐는데 너무 그립다.. 그 감촉이며 안아들었을 때 무게며 계속 앵기는 것까지ㅜㅜㅜㅜ 앞으로 반려동물을 다시 데려올 일이 올까 싶긴 하지만 어떤 아이가 와도 1순위는 걔일 것 같아 초등학교 때부터 10년간 같이 커온 애라서.. 사실 15년 아니 적어도 13년은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속상해 너무 보고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2/7/19) 게시물이에요 |
|
이제 막 떠난지 1년 됐는데 너무 그립다.. 그 감촉이며 안아들었을 때 무게며 계속 앵기는 것까지ㅜㅜㅜㅜ 앞으로 반려동물을 다시 데려올 일이 올까 싶긴 하지만 어떤 아이가 와도 1순위는 걔일 것 같아 초등학교 때부터 10년간 같이 커온 애라서.. 사실 15년 아니 적어도 13년은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속상해 너무 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