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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3년 전 (2022/7/19) 게시물이에요

나는 집에서 모든 것을 아빠카드로 지원해주고, 월급은 그냥 그때그때 저축없이 사고싶은거에 쓰는데

월급을 받는대로 다쓰면 어떻하냐구 친구가 결혼, 집 얘기하면서 저축안할꺼냐구 경제에 관심없는 사람에게 말하듯이 얘기해

사실 너무 맞는 말이긴 한데, 나는 부모님께 증여받은 꼬마빌딩이랑 아파트가 있어서 결혼이랑 집이 걱정되지 않거든..


지금까지는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면 뭔가 자랑하는 것 같아서 비밀로 하고, 이 친구가 경제 관련 얘기 할 때도 30분 정도는 그냥 하하 그렇지 하면서 들어주고 있는데, 

나중에 내가 빌딩이랑 자가있는걸 알면 왜 말안했냐구 섭섭해 할 것 같더라고.. 이 친구에게 뭐라고 말해야 기분이 안나쁘게 얘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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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도 며칠전에 알게된거라고해 말씀안해주셔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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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기엔 1년 전부터 월급 받는대로 다 쓰고 다닌 걸 알아서 뭔가 말이 안맞을 것 같아.. 거짓말 하는거기도 하구.. 뭔가 사실대로 기분 안나쁘게 말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으려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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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내가알아서할게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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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미래 계획없는 욜로처럼 보여질 것 같아서... 생각없는 사람처럼 보일까봐ㅋㅋ 내가 너무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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