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친구들은. 죽는거 보는게 감당안될것 같아서, 내가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이런데 나는 반려견이 수술해야 될 때 몇백만원을 줄수잇을까? 이런생각들어서 안키우거든 그냥 그렇구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