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시간 지나도 실감이 참 안 나더라 최근까지도 꿈 속에서 아빠가 회사에서 선물을 받아 오셨는데 그게 아무렇지도 않더라고 당연히 일상으로 받아들일 정도로 근데 눈 뜨고 참 많이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