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려고 배민보는데 인근에 먹고싶은집이 있더라고 배민은 수수료 많이 떼가니까 네이버에 가게 전화 검색해서 전화로 포장주문함 가서 결제하는데 가격이 배민에서 본것보다 높은거 그래서 엥?하고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아니래 배민이랑같데 그래서 그자리에서 배민이 천원더 싼거 가격확인시켜드림 더한건 가게 메뉴판에는 배민 보다 천원 더싸더라.. 이가격은 뭐냐니까 가격 올렸는데 수정을 아직 못했데 결제취소하고 다시 해주신다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그냥 됐다고 하고 집왔거든 집와서 배민보니까 내가 이천원내고 추가한 당면이 리뷰서비스네..😂😂😂😂 괜히 착한짓 하겠다고 포장했다가 천원 잃고 무료사리추가도 놓치고 땀만 흘렸네.. 배민쿠폰도 있었는데,,,다시갈일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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