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초 때는 말이지 이마 좀만 넓다 싶으면 황비홍이라 놀림 당했음 여자 남자 할 거 없이 ㄹㅇ 근데 지금은 헤어라인 정리 하는 시대임 중딩 때는 말이지 입술 얇은 게 예쁘다고 틴트도 반만 바름 지금은 장수말벌한테 쏘인 것 마냥 필러 맞는 시대임 초중고딩 때는 말이지 무조건 브이라인이 미의 절대적 기준이었음 오죽하면 양악같이 위험한 수술이 성행함 근데 지금은 개턱이라는 둥 예전만큼 찬양 못 받음 오히려 사각턱이 귀족턱 소리 듣는 시대임 한때 보조개가 붐이었는데 요즘은 애교살 넣는 게 유행이더라 걍 성형=장사치들 돈벌이임 한 시절 유행에 부작용 겪어가며 내 몸에 손대는 짓 할 필요가 없음ㅋㅋ 그럴 시간과 돈으로 다이어트 피부관리하고 체형 교정하는 게 아름다워지는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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