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원래 올해2월에 졸업해야했는데 유예했고 아직 진로를 못찾았어 걍.. 전공에 애정은 없는데 전공 안 살리자니 다른거 할 줄 아는것도 없고, 전공 살리자니 재미 없을 것 같아 막막하고. 근데 그렇다고 내가 하고싶은 일은 딱히 없어 언제부턴가 도전을 두려워하기 시작해서 내가 회사 들어가서 일 할 거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막막한데 원래 다 이런거야? 나처럼 진로도 못정하는데 미래도 두려우면서 걍 취준하고 사는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2/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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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원래 올해2월에 졸업해야했는데 유예했고 아직 진로를 못찾았어 걍.. 전공에 애정은 없는데 전공 안 살리자니 다른거 할 줄 아는것도 없고, 전공 살리자니 재미 없을 것 같아 막막하고. 근데 그렇다고 내가 하고싶은 일은 딱히 없어 언제부턴가 도전을 두려워하기 시작해서 내가 회사 들어가서 일 할 거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막막한데 원래 다 이런거야? 나처럼 진로도 못정하는데 미래도 두려우면서 걍 취준하고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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