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창고처럼 쓰는 그런 작은 집....?사무실?암튼 그런 공간 있거든..ㅠㅠ 근데 거기 가스 이런것도 안되고.... 암튼 창고같은곳이라 물건도 많이 쌓아두고 그러고... 밥도 아빠가 주로 인스턴트 사먹고 가끔 엄마가 시간맞을 때 밥이랑 반찬 가져다 주는데 그냥 집에 들어왔음 좋겠음 흑흑... 자가키트랑 그 신속항원은 2일째 음성나오긴 하는데...열나고 목 아프고 기침나고 설사하고 그런다고 그냥 불안하다고 나가있움 ..ㅠㅠ 코로나라 해도 그냥 가족들 다 한번에 걸리는게 낫지,, 거기 생활하기도 불편한데 그냥 들어오지ㅠㅠ.. 지금 아픈것도 그냥 집에서 간병 받는게 나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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