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부가 나 스무살땐가 딸 없어서 이뻐한다면서 뒤에서 계속 끌어안아서 짜증난 표정으로 뿌리치고 갔거든? 그 후에 우리집 오셔서 방에서 고모랑 고모부가 우리 엄마 아빠한테 니들 씨 잘못 뿌렸다고 엄청 화냄 내 부모님은 가만 있고.. 그리고 고모부네 아들인 친척오빠가 결혼할 여자 데려왔을때 내가 쑥쓰러워 하면서 인사하니까 친척오빠한테 장애있어? 이럼 그래놓고 나중에 그 둘이 낳은 아들이 유치원생 됐는데 나처럼 인사할때 부끄러워하니까 그 언니가 웃으면서 부끄러워서 그래~ 이럼 애초에 고모는 할머니랑 같이 큰엄마 시집살이로 뭔년 거리면서 평생 괴롭혀서 큰엄마 스트레스로 돌아가심 진짜 뭐 저런 인간들이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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