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울 부모님들이 이혼 하셨엉..
내가 어릴때부터 아빠가 엄마한테 가정폭력도 많이 저질렀고...
솔직히 가장역할은 우리 엄마가 다했거든?
아빠는 내가 7살때부터 쭉 백수로 지냈고.. 내가 성인될때까지 제대로 된 일을 하신적이 없어...
엄마는 내가 성인될때까지 참고 참고 참으셨다가 내가 독립하자말자 바로 이혼하신 케이스 거든...
근데 이혼 한뒤
고모가 날 불렀었어.. 당연히 부모님들 이혼하셨으니까 밥이나 한끼 사주시면서 좋은 얘기좀 해주실줄 알았는데
날보자 말자 너희엄마 왜그러냐.. 그러고도 엄마냐.. 참고사는게 정상이지 가차없이 이혼하는게 맞냐.. 등
우리 엄마를 엄청 욕하시더라고...
당시에 너무 화났지만.. 그래도 고모한테 뭐라 하기엔 내가 소심해서 그런가.. 그냥 참았었어 ㅠㅠ
그리고 또 고모가 엄마를 찾아가서 엄마 가슴에 못밖는 소리를 엄청 했다는거야...
너같은 사람도 아니다 , 넌 나중에 니딸 결혼할때 결혼식장에 오면 두둘겨 패버린다 등...
이런소릴 했다는거야.. 엄마는 그얘기 듣고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었대...
뒤늦게 들은 얘기인데 정말 너무 화난다... 그냥은 못넘어갈꺼 같어..
진심으로 고모한테 욕한번 해주고 싶거든? 익들은 어찌 생각해..
이런소리를 듣고도 참아야 될까? 아니면 진짜 한소리 해주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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