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6월부터 나한테 계속 시비투로 말했어 6월부턴 자주마주치고 대화하진않았는데 볼때마다 하는말이 내가겜하나지웠다고 나보고 넌 너무극단적이야 걔가 담주부턴 같이노는사람들 출근해서 이제다른친구한테 야 놀사람 이제둘밖에없다 하길래 내가나는?하니깐 넌 고정멤버 느낌은 아니잖아 이러길래 엉 그래.하니깐 또삐졌냐? 이러고 6인게임 다섯이서 하고있길래 나도끼워달랬더니 이게 탱커 2 딜러 2 힐러2 이런식으로 이루어지누겜인데 자긴힐러하고싶은데 딜러자리만 남는대. 난 평소힐러하고 그래서 내가나 딜러해도괜찮아했거든 근데 너가 딜러하면 다른사람들이 힘들어할거다 자기가딜러하겠다길래 . 그럼걍 안할게 했더니 또삐졌냐 이러더라고 이런식의 틱틱대는말들이 반복되니깐 나도 스트레스받아서 내가 이말을 할까말까 고민 엄청많이했고 그래도솔직하게말하겠다 너의 이런이런말들 난 좀 속상했다 했거든 여기서 뭐 화내거나 따지는 말들없었어. 그냥 딱 저런식으로말했어 근데 나보고 되게감정적이래. 그리고선 다같이 잘노는이유가ㅠ모두 선아슬아슬하게 넘을거같아도 뒤끝없고 걍 장난치니까 잘지내는건데 이렇게사소한거 하나하나 담아두는데 이해가안간다 너가 그런식이면 깊은인연되긴 힘드리않을까?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난 누가나한테 함부로 부정적판단을 계속한다던다 또삐짐?이런말을 안좋아해서 한말인데 저말득고 그냥 대화가안통하네 싶어서 그래 이런식으로 나와서 미안하다 했고 그냥 자연스레 멀어지려할거같아. 성향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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