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게 나한테까지 전염되는 거 같고 이야기 들어주는 것도 전보다 잘 못하겠어 원래는 조금 오지랖이다 싶을 정도로 남들 챙기고 그랬는데 나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고 이런 마인드가 맘에 안듦...감정 소모가 극도로 싫어진 건지 이런 걸 막 티는 안내는데 티 내면 나중에 내가 힘들 때 날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을듯...업보 같은 거지 뭐가 문제인 걸까
| 이 글은 3년 전 (2022/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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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게 나한테까지 전염되는 거 같고 이야기 들어주는 것도 전보다 잘 못하겠어 원래는 조금 오지랖이다 싶을 정도로 남들 챙기고 그랬는데 나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고 이런 마인드가 맘에 안듦...감정 소모가 극도로 싫어진 건지 이런 걸 막 티는 안내는데 티 내면 나중에 내가 힘들 때 날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을듯...업보 같은 거지 뭐가 문제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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