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대학왔다가 안맞아서 휴학하고 방황중인데... 내가 이 전공으로 뭘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 그렇지만 전공을 바꾸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 친구들은 다 자기 갈 길 알아서 잘 가는데 나만 왜이렇게 휘청거릴까
| 이 글은 3년 전 (2022/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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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대학왔다가 안맞아서 휴학하고 방황중인데... 내가 이 전공으로 뭘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 그렇지만 전공을 바꾸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 친구들은 다 자기 갈 길 알아서 잘 가는데 나만 왜이렇게 휘청거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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