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오빠가 있는데 되게 다정하고 잘챙겨주는데 사소한거나 흘리듯이 말한걸 하나하나 다 기억하더라고..첨엔 되게 신기했는데 이젠 약간 부담스러움... 그래서 2월부터 계속 만나자고 그랬는데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미뤘거든?? 거짓말 안치고 잊을만하면 연락와서 만나자고 그럼... 방금 또 연락와서 이젠 미룰 수 없을거 같은데 이거 나한테 관심있는거 아니지?? 그냥 성격이 이런거지??.. 나한테 관심있어서 그런거면 좀 부담스러워서 안만나게 ...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