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잠깐 포장마차( 술 말구 떡볶이, 어묵,순대! 이런 거) 했을 때 유치원 끝나고 언니랑 놀러가면 호떡이나 오뎅 하나씩 먹게해줬는데 엄마가 맨날 일자어묵만 주고 꼬불이는 안주는거야 너무 서운해서 꼬불어묵으로 달라했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이건 어른만 먹는거라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냥 어묵 꼬불거리게 꿰기 귀찮아서 그런거였네
|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
|
엄마 잠깐 포장마차( 술 말구 떡볶이, 어묵,순대! 이런 거) 했을 때 유치원 끝나고 언니랑 놀러가면 호떡이나 오뎅 하나씩 먹게해줬는데 엄마가 맨날 일자어묵만 주고 꼬불이는 안주는거야 너무 서운해서 꼬불어묵으로 달라했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이건 어른만 먹는거라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냥 어묵 꼬불거리게 꿰기 귀찮아서 그런거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