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 자꾸 내 얼굴 대놓고 빤히 쳐다봐.. 그래서 못본척 하다가 할말있냐 웃으면서 그러니까 아니요 하고 또 봐 말할때도 진심 한뼘거리에 와서 붙고… 동성임 뭔가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