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생이 있단말야,,심지어 늦둥이임 근데 엄마가 너무 나를 편애하는것 같아서 무안할때가 많음..예시로 식당가서 동생이 메뉴판 보잖아? 그럼 엄마가 뺏어서 누나먼저 보라고 해야지 이러면서 나한테 줌..엄마가 식탁 차릴때도 나한테는 거들지 말고 가만 있으라 하는데 동생한테는 일시킴..밥이랑 수저 갖다놓고 물 따르라고.. 마트 가서도 내가 잠깐 카트 끄니깐 엄마가 동생한테 너 지금 누나 힘들게 뭐하냐 하면서 빨리 카트 끌라고 화냄.. 이거 말고도 치킨 시키면 닭다리 나한테 먼저 챙겨주고 나랑 동생이랑 싸우면 엄마는 무조건 내 편들어줌.. 그리고 금전적으로도 달라..나는 온갖 비싼 과외랑 학원 다 보내주고 용돈 넉넉히 주고 내가 필요한거 다 사줬는데 동생은 걍 과외만 해주고 용돈도 딱 필요한 만큼만 줌..나는 심지어 유학도 보내줘서 유학다녀왔는데 동생은 그런거 없어 (머리 자체는 동생이 더 좋음) 글로 썻을땐 잘 모를수도 있지만 나는 무안할때가 너무 많다..어떨땐 미안할 정도 그렇다고 동생한테 엄청 못대해주고 그런건 아냐 그냥 비교 했을때 대우가 다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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