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한달 전에 내일 놀기로 약속 잡았었는데 오늘 할머니 돌아가셔서 못 놀 거 같다고 연락왔음 이 상황에 평범하게 약속 깨진 것처럼 그럼 담에 놀자~~ 할수는 없잖아….. 뭐라고 위로해줘야 하지? 감정 공감해주고 괜찮냐고 토닥토닥 해줘야 하나? 아니면 괜찮으니까 미안해하지 말고 잘 추스르라고 담담하게 답장하는 게 나은가? 나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뭐라고 답장해주는 게 친구한테 좋은 거일지 모르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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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한달 전에 내일 놀기로 약속 잡았었는데 오늘 할머니 돌아가셔서 못 놀 거 같다고 연락왔음 이 상황에 평범하게 약속 깨진 것처럼 그럼 담에 놀자~~ 할수는 없잖아….. 뭐라고 위로해줘야 하지? 감정 공감해주고 괜찮냐고 토닥토닥 해줘야 하나? 아니면 괜찮으니까 미안해하지 말고 잘 추스르라고 담담하게 답장하는 게 나은가? 나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뭐라고 답장해주는 게 친구한테 좋은 거일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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