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는 메가나 빽다방같은 프렌차이점 생각하고 있고 내가 도맡아서 해줬으면 좋겠대.. 나는 지금 이직준비중이고 카페 알바는 한 3 4년 했었어 근데 장사안되는 개인카페라 딱히 배운건 없음.. 카페도 돈이 많아서 하는거면 상관없는데 대출받아서 해야하고ㅠㅠㅠ 카페 생각하시는 이유가 코로나때문에 퇴직하신지 2년정도됐는데 하던 직종으로 일이 안구해지시니까 그런거같아 부모님 답답하신 마음은 알겠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카페 차리면 잘 될까?? 천차만별이지만 난 적자날거같고.. 손해보면서는 안하고 싶거든.. 위험부담이 있는일 근데 또 부모님이 몇 년째 일 손 놓으시고 점점 우울해하는 모습도 보이거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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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