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혼하고 아빠 바람나서 엄마 이혼함 엄마는 이혼할때 울면서 나두고가서 미안하다고 사죄하면서 갔어 ㅋㅋ 나중에 몇십년만에 만나서도 자기가 당장 먹을것도없엇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남자도 나 고딩때까지 못만나고 나몰래몰래 보러옴 … 근데아빠는 이혼 그날이후로 얼굴도못봣고 일년에 한두번보고 여자만나러다님 초3부터 고등학생까지 아빠가 날사랑하지만 돈이없어서 못데려간다고 얘기하고 나도 스스로 최면검 할머니는 니엄마가 너버렷다고 부모둘다 버린거 거둬서 키워주면 감사하게 알아야지 라고 중학교때까지 갖은 막말다함 ㅋㅋㅋㅋㅋ그리고 시댁이 진짜 짜 심성이 좋으신분들이셔서 남편포함 착하셔서 갈때마다 행복함 할머니한테 전화와서 어 나시댁에서 잘해준다고하니 할머니 왈. 니가 엄마복은 없어도 웅어쩌고저쩌고 이러는데 방금까지 기분좋다가 기분잡침 평생을 불행하고 힘들게사는 가정이 왜그런지 알겟음 초치는 말을 잘하고 자기 죄를 모르고 평생을 자기연민과 자기동정으로 똘똘 뭉쳐서 절대 뉘우침이없음 엄마네는 잘먹고 잘사는데 할머니네는 지금까지 가난하고 불행함 병치레가 끊임없고 가족들 불화가 끝이없어 넘지긋지긋해서 인연끊는다듀 끊엇는ㄷㅔ 할머니가 키워준 정어쩌고 이런걸 세뇌시켜놔서 그런가 할머니한테만은 연락을 못끊음 애비는 아직도 지가 허락안한남자랑 산다고 심통남 ㅋㅋ 내가 느낀건 진짜 자기연민이런 감정들 조심해야겟다고 생각해… 진짜 한번 빠지면 자각도못하고 평생을 불행하고 개선없이 살게되는것같아.. 나 스스로도 그런점이 없는지 되돌아보게되고 뉘우치게되는 시간을 갖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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