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빠 다 경상도고 나는 인천 토박인데 저번에 가족 다같이 영화보러 택시 탔단 말야 길 안내하는데 좀 언쟁이 있었어서 목소리가 커지는 거임 그래서 내가 엄빠한테 머라하는 게 기분 나빠서 좀 단호하게? 약간 게?... 기사님한테 딱 말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 거임 그래서 엥 뭐지 했는데 엄마아빠기사님 중 아무도 화난 사람이 없었음............ 개민망했다 죄송해서 내릴 때 인사 세상 발랄하게 함 ㅠ
|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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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빠 다 경상도고 나는 인천 토박인데 저번에 가족 다같이 영화보러 택시 탔단 말야 길 안내하는데 좀 언쟁이 있었어서 목소리가 커지는 거임 그래서 내가 엄빠한테 머라하는 게 기분 나빠서 좀 단호하게? 약간 게?... 기사님한테 딱 말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 거임 그래서 엥 뭐지 했는데 엄마아빠기사님 중 아무도 화난 사람이 없었음............ 개민망했다 죄송해서 내릴 때 인사 세상 발랄하게 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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