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주식으로 빚 엄청져서 집도 경매 넘어갈뻔하고 퇴직금도 다 날리고 월급도 적게받는데 책임감 하나도 없음 (나중에 자식들이 갚아줄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것같음) 어릴때부터 둘이 엄청 싸워서 난 불안에 떨며 자람 엄마는 나 중고딩때 공부못한다고 엄청 때리고 지금도 가끔 때림. 기분안좋은거 다 나한테 화풀이함 나한테 상처주는 말만 하고 자존감 다 깎아먹음 그래서 용돈 주는것도 싫고 나중에 만약에 병생겨서 병원에 입원해도 병원비 내주기도 싫고 노후도 책임지기 싫어... 그래도 부모님인데 그러는거 불효인가..? 빚도 갚아주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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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