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까진 엄마 화내면 그게 다 진짜 내 잘못인 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아니거든 아직도 본인 잘못 인정 못하고 내가 나쁘다고만 말하는데 내가 아니라고 본인이 문제라고 말하면 그냥 대화를 거부하고 짜증만 냄 현실적으로 독립하기도 불가능인데 너무 짜증난다 이렇게 대화 안통하는 상대가 내 부모라니 아빠는 그냥 방관자야 짜증난다 이게 예전엔 억울했는데 지금은 그냥 너무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음 이렇게 논리가 자기 위주인 사람도 드물듯
|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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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까진 엄마 화내면 그게 다 진짜 내 잘못인 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아니거든 아직도 본인 잘못 인정 못하고 내가 나쁘다고만 말하는데 내가 아니라고 본인이 문제라고 말하면 그냥 대화를 거부하고 짜증만 냄 현실적으로 독립하기도 불가능인데 너무 짜증난다 이렇게 대화 안통하는 상대가 내 부모라니 아빠는 그냥 방관자야 짜증난다 이게 예전엔 억울했는데 지금은 그냥 너무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음 이렇게 논리가 자기 위주인 사람도 드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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