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까 등살 빠지고 옆구리라인쪽에 두툼한부분이 빠지고 있는거였어 매일 앞뱃살만 확인하니까 빠지는지 체감이 안됬는데 옆구리 만져보니까 이제 납득이 된다 앞뱃살은 안 빠지기보단 천천히 조금씩 빠지길래 운동하는거 좀 지치고 있었는데.. 변화가 있어 다행이다
|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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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까 등살 빠지고 옆구리라인쪽에 두툼한부분이 빠지고 있는거였어 매일 앞뱃살만 확인하니까 빠지는지 체감이 안됬는데 옆구리 만져보니까 이제 납득이 된다 앞뱃살은 안 빠지기보단 천천히 조금씩 빠지길래 운동하는거 좀 지치고 있었는데.. 변화가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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