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근무라서 목금토 일하고 어제 오늘 쉼!! 하루종일 진짜 힐링만 하다가 끝남 ㅎㅎ
새벽 3시에 잠도 안오고 누워있다가 삘받아서 시킨 처가집 치킨
치킨 뜯다가 동트는데 너무 예뻐서
이번달 생일 있어서 케이크랑 엄마가 써준 I LUV U 어깨에 박고 옴
새벽에 치킨 뜯고 만든 네트 백, 타투이스트분 드림 중간에 카페에서 업무 관련 공부도 엄청 했는데 사진이 엊ㅅ네 ㅜㅜㅜ
친구랑 소품샵 갔다가
친구가 나는 항상 해피한 사람이라도 사진도 찍어주고
해 피 치 즈 스 마일
머리 너무 길어서 집에서 끝단만 정리하려고 하다가 결국 레이어드 컷 해버림 (참고로 미용과 전혀 관련 없는 일하고 처음 잘라봄 근데 너무 마음에 들어 ㅜ)
마지막으로 지금 내가 보고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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