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말해주던데 오늘도 헬스장에서 번호따였대 7월달만해도 지금 3번임 그리고 요즘들어서 자꾸 애인을 의식하면서 눈 계속마주치고 애인이 렉에서 운동할때마다 굳이굳이 옆 렉에 와서 스트레칭하는 사람도 있대. 또 어떤 사람은 자꾸 애인한테 스몰토크 시도한대 말로는 애인한테 난 오빠가 잘 거절할거라 믿는다고 했는데 속으로는 진짜 너무 불안함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애인이랑 같은 헬스장 다니는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딴사람들은 모르겠고 애인한테 여자가 말거는건 5일정도 봤다던데 그 사람이 헬스장 안에서 야하게 입고 운동하기로 소문난 사람이래.. 가슴가운데랑 명치쪽에 구멍 뚫려있는 브라탑입고 운동한대.. 몸매도 진짜 좋대 ㅠㅠㅠㅠㅠ 근데 누구한테 말거는거 첨본다던데 그사람이 내 애인임 .. 난 그냥 보통체형에 찌찌작음 ... 그래서 더 불안해.. 불편하면 헬스장 옮겨라고 하고싶기도 한데 애인이 지금 그 헬스장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라 옮기지도 못해 내가 무슨 마음을 갖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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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인 스토리 태그했는데 스토리 안올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