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니랑 17살 차이나는 완전 막둥이거든.. 근데 또 완전 찐집순이야 집 밖에 잘 안나가.. 그래서 그런지 아빠가 걱정이 심한거 같아. 그동안 알바할때도 그렇고 이번에 첫 직장에 취업했는데 "알아서 잘할꺼야 아빠는 널 믿는다." 이런 식으로 진지하게 다가와서 말하는데 엄청 짜증나... 진짜 좀 믿으면 아무말 좀 안하고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어..ㅋㅋ 나만 그런가ㅠ 이런 익들 있어..?
| 이 글은 3년 전 (2022/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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