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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4
이 글은 3년 전 (2022/7/2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집에 가만히 있으니까 심심하네 

뭐든 고민 들어줄게 

말할 거 있으면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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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십 후반인데 아직도 알바만 하고 살아..취준 너무 막막하다ㅜㅜ 부모님이 눈치도 엄청 주고 나 너무 한심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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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 경험 많은 것도 나중에 살아가는데 도움 될거야! 요즘 20대 후반인데 신입인 사람도 많고 계속 두드리다보면 꼭 취뽀 할거야. 그리고 나는 알바 경험 많은 익인이가 부러운 면도 있어! 취업해서 회사 다니다보면 부득이하게 회사 그만두고 쉬게 되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때 잠깐씩 알바 경험 살려서 일도 하고 용돈 벌이도 할 수 있잖아. 사실 나는 그런 경험이 없어서 맨날 취준할때 나는 왜 용돈 벌이도 못하나 하거든. 잘 죌거야! 꼭! 한심하다고 생각말고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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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구냥 신세한탄 하고 간고였는데 이렇게 잘 얘기해주다니ㅜㅜ쓰니 너모 차카다 복 많이 받오랏!! 웅웅 알바도 하면서 빨리 취직해봐야지ㅜㅜ 좋게 긍정적으로 말해줘서 고마오!! 좋은 하루 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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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곧 취뽀할꺼야! 화이팅하고 익인이도 좋은 하루 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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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가정사가 복잡한데 내 가정사를 아는 친구가 있거든? 내가 가정사 오픈한게 아니라 새아빠 친구분 딸이야. 근데 내 절친이랑 그 친구랑 친한데.. 나는 절친한테 가정사 이야기 하고싶지않은데 걍 이야기 해야할까...ㅠ 너무 고민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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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면 이야기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절친인 친구이면 혹시 그 새아빠 친구분 딸한테 네 가정사를 듣게 된다고 해도 아는 척 할 것 같지 않고. 만약에 듣고 너한테 말을 하면 그때 네 속마음을 이야기하면서 가정사다보니 조심스러워서 이야기를 안한 것 뿐이라고 말하면 될 것 같아. 네가 먼저 나서서 오픈하고 싶지도 않은 가정사를 말할 이유가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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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쓰니 고마워ㅠㅠㅜㅜ 상담 너무 잘해준다... 역시 오픈안하는게 맞겠지ㅠ 만날때마다 한켠에 걱정이 있어서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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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고맙기는! 걱정말고 편히 친구 대하고 너무 마음고생 하지 말고 예전처럼 잘 거리낌 없이 지냈으면 좋겠다! 화이팅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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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있어?? 고민은 아니고 쓰니라면 무슨 생각할지 궁금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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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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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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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아는 사람이면 내가 그 사람이랑 잘되려고 그러나? 내가 모르는 사람이면 꿈에만 나오지 말고 만났으면 좋겠다 이럴 것 같은데.. 근데 이건 왜 물어보는거야? 그리고 뭐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꿈꾸면 무조건 꿈해몽 찾아보는 사람이라서 무슨 생각을 하는 게 아니고 꿈해몽 찾아봐야겠다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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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실 몇년전에 꾼 꿈인데.. 원래 다른사람이면 꿈이니까 잊으면서 삶을 살아갈거같은데 나는 꿈이 너무 안잊혀져서 하루에 몇번씩이나 생각이 나더라고.. 그래서 혹시 이런 꿈을 꾸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너무 궁금했어 ㅜㅜ 답변 너무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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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랬구나.. 내가 감성적인 타입이 아니어서... 꿈이 생생해도 꿈해몽을 더 믿는 편이라! 남은 하루 잘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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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고마워!! 쓰니두 좋은하루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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