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3949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이성 사랑방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0
이 글은 3년 전 (2022/7/28) 게시물이에요
꾸준히 다니시던 직장에서 잘리신뒤로 사업 3개정도 줄줄이 하셨거든 폭망은 아닌데 잘 된 것도 없고 다 하나마나인 그런 느낌이었음.. 그러다가 아프셔서 1년동안 일을 쉬셨어. 엄마가 엄청 고생했지 혼자 투잡 뛰셨거등 근데 이제 나으셔서 지인이 꽂아준 알바에서 6개월 일하시다가 그 일도 끝난 상태야 지금 

그럼 다시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하잖아? 알아볼 생각을 안해 사랑방구인구직 그런거라도 뒤져보셔야 할텐데 귀찮다고 그냥 지인들한테 아는 일자리 있냐고 물어보면된다고 하심.. 근데 남의 직장 적극적으로 알아봐주는 사람이 어딨겠어.. 그래서 항상 어영부영되고.. ㅋㅋ 한마디로 적극적인게 1도 없음.. 

실직했다 -> 최대한 빨리 일을 구해야겠다 이렇게 가는게 맞지않나 근데 아빠는 실직했다-> 가족들한테 눈치보면서 살아야겠다 이런 사고로 가는것같음 그래서 “아빠 지금 직장도 없는데 이런거라도 해야지” 하면서 나랑 동생 알바 매일 픽업해주고 집안일 두세개정도 하고 엄마 눈치 보면서 주구장창 티비 보심 그리고 아빠카드 거래 다 막혀서 기름값 넣을때 항상 내카드 빌리심 그럴때마다 개현타와 

엄마는 이런 아빠가 너무 짜증난 상태셔서 말도 안걸고 계심 아빠는 “니네 엄마는 나를 돈줄로 보나보다. 사람이 먼저지 왜 그렇게 사람을 무시하냐”라고 나한테 한탄하심. 근데 확실한건 아빠가 돈을 안벌면 안되는 상황이야 빚도 많고 엄마도 많이 못벌어오셔서.. 

저거 빼면 너무 자상하고 좋은 아빤데 요즘 너무 짜증나 걍 눈 딱 감고 뭐라고 할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친 부모님 추석 선물 뭐가 좋을까?ㅠㅠㅠㅠㅠ4
08.13 20:23 l 조회 329
먹는 거 말고 다른 힐링법 없을까2
08.13 17:18 l 조회 66
20대 후반인데 고민 좀 들어줄래?6
08.13 14:42 l 조회 538
집에서 담배피는거 진심 상욕나온다
08.13 12:52 l 조회 125
메이크업만 보고 살았는데 너무 현타와2
08.13 12:37 l 조회 525
국숭세단으로 편입했는데도 학벌콤플렉스 있어 비정상이야? ㅠ15
08.13 02:38 l 조회 1454
내 성격 문제 있는 것 같아 ㅠ 해결책 좀 줄사람..7
08.13 01:31 l 조회 518
전동킥보드 낙상
08.13 01:23 l 조회 97
지방분해주사 효과 있는것같아..? 5분뒤펑,,,8
08.12 23:01 l 조회 672
우울증 약먹어도 왜이렇게 우울하지 ㅠㅠ4
08.12 21:42 l 조회 493 l 추천 1
친구 만날때마다 중간에 현타 와..
08.12 20:23 l 조회 307
나 이거...갑자기 의욕도 없고 멍하고...좀 정신이 나사 빠진 것 같아 왜이러지 ㅠㅠ2
08.12 19:13 l 조회 274
국비지원 상담사3
08.12 17:16 l 조회 401
뭔가 친구랑 점점 벽이 생기는 것 같아
08.12 14:46 l 조회 227
요즘에 자꾸 집에 내가 없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5
08.12 11:47 l 조회 150
좋아하는 거에 안좋은 글 달릴때 애정이 식어져버려2
08.12 10:00 l 조회 251
고민 상담 해줄게 사소한 것도 다24
08.12 08:55 l 조회 613
표절 기준이 뭐라고 생각해?10
08.12 08:10 l 조회 328
모솔 대익 고민있음.. 날 진짜 너무 좋아하는 남자애31
08.12 03:36 l 조회 11817
직장동료가 갑자기 변했는데 진짜 이해가 안가 (약간 긴글인데 봐주라ㅠㅜㅜ2
08.12 00:58 l 조회 809


처음이전33633733833934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