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냥 너무 버거워 더이상 살아가고싶지도 않고,, 가족 몰래 정신과 다닌지 2년이 넘어가는데 이젠 그냥 점점 지쳐가고 숨막히고 자살하고 싶어. 요즘은 그냥 불안하고 숨이 안쉬어지면 자해를 하는데 그런 내 모습도 무서워 사실 사실 그냥 너무 살아가고싶어서 뭐 어터케든 해보는데 죽을거 같아 나 그냥 지나가던 사람이라도 좋으니까 그냥 위로 한마디라도 해줄수 있을까? 그냥 요즘따라 더 버겁네..| 이 글은 3년 전 (2022/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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