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발톱을 깎아라고 몇달을 빌어도 발톱한번 안깍아주네. 저번주에도 주말에도 그렇게 깎아달라 부탁해서 깎아준다했는데 결국 저번주가 또 이번주가 되고 연애할땐 이렇게 인간이 드러운 줄 몰랐음. 드러운 포인트 내기준에서 경악 포인트들 몇개 적어볼게. 1. 화장실 대변 보고나서 내가 들어가면 잔해들이 많이 남아있고 대변기에 다 최루탄 터진것처럼 잔해가 벽쪽에 다 뭍어있음 2. 맨날 발가벟고 있음. 집에서 털도 많음 꽟털 똥ㄲ털 겁나 많은데 매일 다리 쩍벌리고 있음 3. 손 안씻음 코로나 어찌 한번도 안걸렸는지 이해안됨 더러워서 코로나도 피해가나봄 4. 손발톱 안깎는건 기본 5. 쓰레기 뜯은거 그자리에 놔둠 택배 현관밖에 온거 그자리에서 뜯어서 그대로 놔둠. 6. 치아에 맨날 음식물이 잘 낌 명함 지갑에서 꺼내서 명함으로 끼인 음식물 제거함. 그리고 다시 지갑에 넣음 심화버전으로 집에서는 주방에 있는 비닐포장된 것ex 과자봉지 라던지 이런걸로 이에쑤셔서 팜 7. 치아에 음식물이 잘 끼는것도 양치 ㅈ나 안함 나이가 삼심대 중반인데 양치하라는 소리를 따라다미면서 해야함. 그니까 충치생겨서 이 다 썪어서 빵구나있지. 더 많은데 여기까지만 쓸게 지가 올려보래 사진은 극혐이라 비위좋은 친구들만 봐...
추가 ps. 처음엔 이런모습 몰랐지 연애할때는! 결혼 양가 허락받고 같이 살면서 좀 놀래서..계속 더러운거 지적했어. 첨엔 100 더러워서 경악해서 잔소리랑 지적 엄청해서 지금은 좀 5,60정도 고쳐지긴 했고.. 새벽에 또 발톱가지고 내가 뭐라하니까 티키타카하다가 내가 글 올리자고 니는 진짜 완전체다. 그래서 자기가 발톱 올려래서 올렸는데 내가 죄다 끄집어 적었구 (*연봉 3억도 지가 말하라해서 댓글에 적었어 ) 난 연봉 3억된다해서 더러워도 된다고 생각안해 ㅋㅋ 별개에 문제라 생각하는데 난. 자기는 내가 일 쉬고 접을려하고 지는 돈 벌어오느라 힘드니까 좀더러워도 이해해 늬앙스 같은데 남편이 좀 힘들어서 깎을 정신없으면 니가 좀 깎아주던지 내조를 좀해라. 이럼 무튼 팩트는 이런 행동은 지극히 정상이 아니고 더럽다. 이상한 행동이다. 고쳐야한다의 목적으로 적은 글인데 남친은 자기 행동의 이상함을 인정을 못하는 것 같아. 내가 어제 놀림 니는 니자신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다고 댓글도 이해못함 같이 닷글달고 욕하면서 히히덕 거린다고 지가 승질내 돈 3억 좋지 배우자가 잘벌면..편한 환경. 근데 나의 경우는 정신이 해로와 ㅋㅋ(어떤사람 만나느냐 따라 다르겠지) 남편이 잘 벌어서 와이프 전업주부 해도 눈치 안주고 하면 전업주부가 젤 좋겠지. 향후 애 놓고 할거면 맞벌이로 애 케어보다 내가 내새끼 보는게 최고의환경 아닐까..하는 가치관. 그건 개인 가치관에 따라 다르니 존중하구. (근데 애기 생각은 점점 사라져가.. 배우자에 따라 다를듯) 달 3천 벌어도 내가 그냥 집에 있는거 싫어해. 왜냐면 자기가 원하는 수준만큼 내가 가사 완벽하지 않으니까. 일 쉰지 1달이제 되었고 정리 계획중이구 (신우신염 와서 입원하고 부정맥까지 와서) 솔직히 내 가게가 잘 되는 가게도 아니고 꽃 가게이다 보니 미친듯이 바쁘진 않아. 주문들어와야 작업을 하니까 시즌외엔 시간 여유 많음. 시즌엔 진짜 미침..ㅠㅠ 결국엔 내가 일하는거에 비해 자기가 더 힘든건 맞음. 바깥에서 생계유지는 6개월동안 공동식비 150만원 남친께 받으면서 내가 가사일 9할정도 했어. 지금은 저번달부터 50인상해줌. 근데 관리잘해서 남으면 니 여윳돈 하라했는데 150이 식비로 그냥 다 써짐..ㅋㅋㅋㅋ 아껴서 남는달은 10만원? 정도 자기 강아지도 내가 케어하고 다만 자기가 봤을 땐 집이 그리 깨끗도 안하고하니 가사가 완벽하지 않다고 얘기함. 근데 자기 집이 그냥 더러워서 뭘해도 태가안남 물런 내가 그리 깨끗하고 깔끔치도 않고 이건 뭐 내 잘못인정.. 가정주부 할거면 가사를 좀 더 완벽하게 해달라 함. 그래서 나는 점점 애기도 그렇고 전업주부도 다시 생각되고 그럼. 부산에서 꽃집하다가 결혼 준비하면서 양산으로 왔는데 .. 양산에 오게된거는 남친이랑 같이 내 가게를 차리기로 했는데 가게 계약해서(남친의지원) 인테리어하구 셀프 노가다에 다 해놨는데 남친이 사업이 터져서 사무실로 양보했어. 싸우기도 많이 싸움. 옆건물주랑도 싸우고 내 가게에 음식점 냉장고를 네 다섯대 넣어놓고 지가게 식자재 다 채워놓고 창고 처럼 되어가고 소스 만든거 안씻고 가게 위생 더럽구 또 가게 변기도 막혀놓고 몇달 방치. 가게에 오만 정 떨어짐.. 바퀴벌레가 너오기 시작하고 쥐새끼두 나오기 시작하고 쥐똥에 바퀴에 이거도 화나는거 있음 바퀴벌레 나오는게 지 식자재 때문이라 나는 보는데 꽃 때문에 그렇다고 우김 ㅋㅋ 드라이플라워 어이없네 또 ㅋㅋㅋㅋㅋ 나도 꽃작업해서 양산 부산 왓다갓다 하고 자차로 왕복 2시간. 내 작업장도 꽃 이런거 종이 자르고 이런걸로 어지럽히긴해 물론 인정! 나는근데 위생적으로 더럽힘의 차이 위생에 민감.. 내가 그리 깨끗한 타입도 아니지만 자꾸 거슬려 =결국엔 남이 차려주는 건 없다. 남편도 남이다. 내가 돈벌어서 차리든 대출해서 차리든 오롯이 내 능력안에서 해결해야한다 교훈 얻음. 내가 진짜 이 돈이 없어서..ㅅ 슬프다.. 진짜 힘들게 살았거든 같이 악착같이 ㅋㅋ 그래서 근성이 나온건지 뭔지.. 조금 남편될 사람이 가진 장점에 조금 덕 보고 싶었나봄. 좋은 환경에서 시작해보고 싶은거. 이것고 내 죄라고 봄. 나는 진짜 결혼할 거 생각하고 여기와서 같이 가게 운영하면서 나도 돈을 버는 여자가 되어보고 싶었거든. 남친이 요식업을 너무 잘 아니까. 샐러드랑 꽃 조합으로 해서 그리너리하게.. 내공간안에서.. 작년 9월 새가게 계약해서 남친 사업바빠지구( 갑자기터지는 바람에) 지금 7월말. 그 사이에 아무것도 못했어 샐러드가게를.. 내 잘못도 잇지만. 아이템가지고 또 키키타카 시간은 계속가고 그래서 포기함. 진짜 공사힘들었음.. 타일도 40평되는거 다 깔고 페인트칠하고 목조짜고 아버님이랑 둘이서.. 나중에 다시 도전할거야. 여기는 만정이 다떨어짐 그리고 꽃가게는 정리하고 몫돈 나오면 조오금 투자해서 원래하던 n잡 방송 쪽 일 다시 준비할 생각이야. 아 모든걸 다 얘기하고싶지만 글로 적으려니 너무 길어서 .. 나는 돈보다 정신 가치관 사람임. 정신이 남들처럼 건강하지 않아서 조금 더 맞추어나가 보고 아니다 싶으면 뭐 중이 떠나야지 어쩌겠어. 100단점만 있는 사람 어딧겠어(찾으면 있긴있겠지?) 얘두 장점이 있어. 어제 자기가 말하기론 주말마다 호캉스 시켜줌 데이트하려함. 평일에는 일하고 너무 힘든데도 주말은 니랑 시간 보내려고 하고 하잖아 호텔도 다 내가 예약하고 어제 대사임. 아또 남친대사 니도 글 올리면 욕먹어.. 식비 150주지 삼성카드 주지 (차 쥬유할때 씀) 필요할때 써라했는데 솔직히 눈치보여서 기름 넣을때 빼곤 안씀 물론땡큐 외에 필요한건 남친이 쿠팡으로 다 사게해줌. 내보고 요즘 이상한 말배워서와서 자기는 이라고 함 근데 나로써는 당연히 좀 고맙긴한데 식비는 같이 먹는거고 ( 시켜만 먹은것도 아님 내가 요리 좋아해서 될수있음 요리해주려함 그리고 지가 외식 겁나 좋아함 술을 좋아해서 난 외식 주에 1번정도 원함) 식비 150 하루에 한끼 먹는데 우째 다쓰냐 싶은데 진짜 다씀. 주말마다 놀러가자하는데 남아나겠냐고... 근데 무슨 남는돈으로 보태쓰라 하라는거야. 맨날 아끼라함 지는 오토바이 일시불로 350 턱 사면서 내동생 애기 첫조카 낳았는데 돈 100만원 축의 보내자했는데 개싸움 내동생 돈 보내자는 때에는 지 세금낼때라 돈 없어서 민감했다고 함(지돈=내돈) 그래서 태어나 츅하 50 나중에 50 쪼갈라서 쥬자고 함. 걍 쌩까고 100만원 내동생한테 보내줌 이거는 난 아직도 이해 못하겠음. 사과해도 마음이 안풀림. 주유비도 정말 고마운데 집 가사살림 개케어는 뭐 어디 공짜로 하나 손하나 까닥 안하면서 . 강아지도 산책한번 안시켜주고 키우는거 내가 산책 시켜주고 경제적 능력 좋은 거 장점. 나를 좋아해주는것도 장점..(내성질이 엄청 예민하고 똘끼있음) 지는 장점 말안하고 욕만핮다고 좀 삐지고 화난듯. 나도 그리 잘하진 못해. 인정 청소나 집정리 삐까번적 안되고 깔끔치 못하고 돈도 못벌고 손발 느리고 게으르고 또 얼마전엔 된장이라 놀려 김치랑 ㅋㅋㅋㅋ하 ㅋㅋㅋ 지는 이고 내가 뮤슨 뷰귀영화 누리자고 진짜 나는 명품 하나있어 프라다지갑 지가 사줘놓고는 같은 지갑들고 다녀서 아울렛에서 지가 사줌. 아 자꾸 추가에 추가하다보니 엄청 길어졌닼ㅋㅋㅋㅋ ..죄송해요.. 좋은 감정으로 시작해서 아직 남아있으니까 조금 더 잘 지내보려 노력중이고. *나는 이 문제를 좋게 해결 방법이 있다면 의견도 궁금해 너무 극적인 의견들이 많아서 .. 진짜 내 마음이 마지노선까지 오면 안좋은 선택을 하겠지만. 근데 진짜 살면ㅅㅓ 느끼는거지만 인생은 비일비례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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