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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치료로 계속 버티다가 새벽에 자리비운사이에 무지개 다리 건넜다는데 직접 가보지도 못하고 화장한담에 산속에 뿌린다고 말로만 들으니까 넘 착잡하고 아프다고 했을때부터 마음의 준비는 했어서…하ㅜㅠㅜ 16살이면은 충분히 산거 맞겠지…? 자취때문에 맨날 보지도 못하고 사진찍히는거 싫어해도 더 많이 찍어둘껄 후회되네..| 이 글은 3년 전 (2022/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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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약물치료로 계속 버티다가 새벽에 자리비운사이에 무지개 다리 건넜다는데 직접 가보지도 못하고 화장한담에 산속에 뿌린다고 말로만 들으니까 넘 착잡하고 아프다고 했을때부터 마음의 준비는 했어서…하ㅜㅠㅜ 16살이면은 충분히 산거 맞겠지…? 자취때문에 맨날 보지도 못하고 사진찍히는거 싫어해도 더 많이 찍어둘껄 후회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