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오늘 쫌 덜웃고 무표정하게 있거나 단답하면 나때문에 그러나 내잘못인가 엄청 생각해 사실 초중딩때 친했던 무리에서 갑자기 은따를 당했는데 그때 했던 친구들 말이 잘난척하지마라(발신번호 바꿔서 문자로) 너 진짜 사람 질리게한다 너랑 얘기하기싫어 그만좀 징징대 아직도 니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니? 이런 말들이었거든..아직까지도 토씨하나 안 틀리고 다 기억나고 상처인데 그래서 그런지 대인관계 할 때마다 아무리 친하게 잘 지내는거같다가도 나때문에 상대가 질려하고 짜증나할거같아서 너무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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