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좋은 일 있어서 오늘 하루종일 심란했는데 나 배려해주신다고 별 말 안하시다가 좀 풀리는 거 보시고는 방에 오셔서 조심스럽게 많이 힘드냐고 맛난거 시켜줄테니 힘내 이러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