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급성 허리디스크와서 화장실도 혼자 못가가지구 간병한지 4일째인데 밤에는 집와서 자고 점심에 병원가는데도 미쳐버릴거같아..! 4일째 되니까 비는오고 습하고 담당의는 3일내내 비번이라 MRI찍은걸로 진단받는것도 4일째 기다리고있기만하고 엄마는 움직일때마다 아프다고 그러고 난 화장실 갈때마다 휠체어 계속 끌어줘야되고 상황자체가 너무 짜증나서 하루종일 짜증냈는데 집와서 생각하니깐 좀미안함ㅎ,, 암튼 진짜 어떻게하는거임 정말 대단하시다 병원에 계시는 간병인 아주머니들도 너무대단해보였어 간호사분들은 머 말할것두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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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